구독하기
후원하기
트위터팔로하기
RSS구독하기
고 이춘자 대표를 추모합니다
[부고] 민족민주노동열사 고 이춘자 대표
[기획]
상주 농민은 왜 다시 포도나무를 심을까
한칠레 FTA로 점쳐보는 한미 FTA 후 농업
경북 상주에서 농사짓는 박동준(43)씨는 올 여름 탄저병에 걸린 비닐하우스 속 고추들을 보면서 속이 바짝바짝 타들어갔다....
편집팀
기획|
한미 FTA는 어떻게 동네 수퍼를 죽이나
| 편집팀
기획|
한미 FTA 후 의료비는 얼마나 오를까?
| 편집팀
■ 월간노동세상 최신호
54호(2011.1...
2011. 11. 1
장밋빛 가장한 핏빛, 한미 FTA
공지사항
노동세상에서 설맞이 선물 특별 판매를...
민족민주노동열사 고 이춘자 동지(월간...
<일하는 형일씨의 꽃 같은 당신&...
[특별강연] 중동혁명, 어디로 가나?
[천안함 진실찾기 강연회] 천안함을 ...
<노동세상>과 함께할 취재기자 ...
<노동세상> '독자위원회'를 모집...
월간 노동세상에서 함께 일할 분을 모...
[바로잡습니다] 28호 기사 중 인명이...
이전
다음
발행인칼럼
2040의 정치 참여, 제도 개선으로 나아가야
박원순 서울 시장 후보가 당선되었습니다. 선거가 끝나자...
기자블로그
웃음과로 24시간
[과로사회3] 감정노동(1) 웃느라 병드는 음식점, 마트 노동자들
패스트푸드점 알바생의 점심시간 낮 12시다. A패스트푸드점에서 일하는 김유정(20,가명)씨는 허리를 곧추세운다. 피크타임이다. 몰려오...
윤성희 기자
“20년 만의 파업, 이틀만에 이겼죠”
[현장탐방] 화섬노조 한국메디칼사푸라이지회
“파업 함 해야지 지회장이라카든데... 말이 씨가 되어버렸어” 전국화학섬유노동조합 한국메디칼사푸라이지회 김혜숙 지회장이 수줍게...
이호준 기자
2012년 정치 설계도, 처음부터 다시 그리자
10.26 재보선 분석
역대 그 어느 재보선보다 뜨거웠던 10.26 재보선이 끝났다. 10.26 재보선은 2012년 대선 전초전의 무게감을 갖고 있다. 서울에서는...
강형구 기획위원
노동자들의 이중생활, 노풀연대가 해결한...
[현장] 강동 등 지역시민단체와 연대하는 희망연대노조
노동자, 내 동지의 이름
[배진교의 21세기목민심서]
농업의 재발견, '오래된 미래'와의 만남
[오래된 미래]
"자꾸 연애하냐고 묻지 마세요"
[여성르포6] 레즈비언 노동자의 직장에서 살아남기
“아이들에겐 학교를, 추방노동자에겐 희...
[공감] 방글라데시에 희망학교 세우는 (사)이주노동희망센터
빼앗긴 들에서 '불복종 감자'를
[공감] 4대강 마지막 저항지, 두물머리 지킴이들
우쭐대지마, 너도 결국 사람이다
[그림이야기] 해골그림에 담긴 교훈들
노동세상이 만난 사람
'돈, 돈, 돈'이 아닌 '사람, 사람, 사...
정동영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만화
사진
만화
역사는 반복된다는데...
사진
살고 싶다, 당신과
많이 읽은 기사
'돈, 돈, 돈'이 아닌 '사람, 사람...
노노갈등 조장하는 너는 꼼수다
낯선 식민지, 한국의 FTA
한미 FTA가 발효된 세상은?
"대한민국이란 이름을 바꿔라"
눈물 머금은 택시로 IMF 거리를 ...
"한미 FTA, 한반도를 허상에 종속...
꿈꾸는 아고라의 첫걸음 '주민참여...
그림자 속에 마음을 숨기다
"굶어봐야 밥을 알지"
칼럼&인터뷰
노노갈등 조장하는 너는 꼼수다
"굶어봐야 밥을 알지"
'돈, 돈, 돈'이 아닌 '사람, 사람, 사람' 정치
쇠고랑 안 차도 지키면 아름다운 약속들
“세상이란 영화를 읽고 있어요”
우이독경(牛耳讀經)의 해를, 새 희망으로
복수노조 시행 100일, 악법은 지키며 간다?!
분노하라! 가슴 뜨거운 청년이라면
그의 역사, 한국현대사로의 여행
이전
다음
문화
그림자 속에 마음을 숨기다
연말에 쉼표 찍기: 영화 편
연말에 쉼표 찍기: 도서 편
강용석의 무리수, 왜 그랬을까?
닮은 그림, 닮은 역사 1
소녀시대는 안전한가
바카스 먹고 힘만 낼 수는 없는 세상
'지랄'을 외치는 세종을 보고 싶다면
우쭐대지마, 너도 결국 사람이다
이전
다음
경제
성장 신화 속, 지구는 죽어가네
어느 전기자동차의 죽음
녹색성장은 가능한가
투기 자금, 핫머니를 잡아라
성공할수록 종말이 가까워진다
미국과 중국, 환율전쟁의 승자는?
왜 중고차 시장엔 '똥차'만 있나
욕심내다 쪽박 찬 ‘김우중의 저주’
꼼짝 마, 국가!
이전
다음
노동
육해공군 건물은 누가 지키나
최저임금 받기가 멀고 먼 감단노동자
경비원은 어떻게 감시단속노동자가 되나
기본급 63만원 '루이비통 아빠', 난 창피했다
“박원순 시장은 우리가 만들었다”
당선은 못 시켜도 낙선은 시킨다, 공무원이!
당신과 나의 ‘와락’
노동자들의 이중생활, 노풀연대가 해결한다
책도 읽고 기부도 하는 1석2조 프로젝트
이전
다음
정치
꿈꾸는 아고라의 첫걸음 '주민참여예...
페이스북 구청장 "지금 무슨 ...
"통합? 겨우 한걸음 뗐을 뿐&...
'통합의 매력' 찾는 네 개의 열쇠
1%가 까인다, 99%가 달린다
'10.26'을 통해 '2012년'을 보다
노동자, 내 동지의 이름
안철수라는 손가락 말고 달을 봐야
아픈 아이, 노는 청년, 구청과의 관...
이전
다음
기획
"대한민국이란 이름을 바꿔라&...
"한미 FTA, 한반도를 허상에 ...
한미 FTA가 발효된 세상은?
낯선 식민지, 한국의 FTA
잘 쉬는 비결 알려드려요
스무 살의 꿈, 마흔에 꽃피우다
반듯? 아니, '번듯'한 신혼여행
"회사에 갇힌 닭이 되긴 싫어...
옛날 학생과 요즘 학생의 같은 여름
이전
다음
사회
눈물 머금은 택시로 IMF 거리를 누...
논데 묻은 부부의 1년은 '2천만원'
만원의 행복 “아이들에겐 학교를, ...
"자꾸 연애하냐고 묻지 마세요...
농업의 재발견, '오래된 미래'와의 ...
빼앗긴 들에서 '불복종 감자'를
이상한 나라에서의 첫 월급은 50만원
가만히 귀기울이면 도시의 비명소리가...
기적을 만드는 주춧돌이 되어 주세요
이전
다음
세계
2011년에 발생한 세계적 변화들
미국 월가 점령 시위가 보여준 세가...
오바마와 부시, 다른 말, 같은 현실
신용 떨어진 미국을 대신할 자는 누...
민중은 '부글부글' 괴뢰정부는 '부들...
변하는 아랍, 고민하는 미국
아랍 민중 ,세계 패권을 움직일까
검은 땅에 붉은 심장이 뛴다
노동자의 여행법
이전
다음
저작권안내
Contact us&찾아오시는 길
사이트맵
예전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