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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아고라의 첫걸음 '주민참여예산제'
[56호]
[배진교의 21세기 목민심서]
아직 땡볕이 가시지 않은 8월 27일. 만수1동에서 ‘참여예산 한마당’이라는 이름의 주민총회가 개최되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주민들이 많이 올까?’라는 우...
정리 정송이 기자 ssongn@hanmail.net
| 20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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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구청장 "지금 무슨 생각하고 있나요?"
[55호]
[배진교의 21세기 목민심서]
작년 중순, 선거가 한창일 때만 해도 블로그가 가장 대중적인 소통방법이었다. 그 때를 즈음하여 스마트폰이 나오기 시작하더니 블로그를 대신하여 트위터와 페이스...
정송이 기자
| 201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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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겨우 한걸음 뗐을 뿐"
[55호]
[정치] 통합진보정당에 대한 독자 설문조사
민주노동당과 국민참여당, 통합연대의 통합진보정당 논의가 끝을 향해 달리고 있다. 그 끝에는 ‘통합’이라는 관문이 기다리고 있다. 지난한 과정을 통해 어렵게 ...
정송이 기자
| 201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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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의 매력' 찾는 네 개의 열쇠
[55호]
[정치]
“새로운 정치를 바라는 국민적 열망에 부응해 2012년 총선과 대선에서 승리하고, 대한민국 정치를 근본적으로 혁신하고자 대중적 진보정당 건설에 최종 합의했다”...
강형구 기획위원
| 201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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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 까인다, 99%가 달린다
[55호]
[정치방담] 올해 주요 이슈를 향한 30대들의 ‘이유 있는 공감’
한미FTA 비준안이 날치기 처리된 다음날인 11월 23일, 서울광장엔 1만여 명의 시민이 모였다. [편집자주] 무상급식 주민투표, 서울시장 선거, 반값등록금, 나...
정리 사진 윤성희 기자
| 201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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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을 통해 '2012년'을 보다
[54호]
10.26 재보선 분석 2012년 설계도, 처음부터 다시 그리자
역대 그 어느 재보선보다 뜨거웠던 10.26 재보선이 끝났다. 10.26 재보선은 2012년 대선 전초전의 무게감을 갖고 있다. 서울에서는 ‘박근혜 vs 안철수’의 대결로...
글 강형구 기획위원 / 사진 윤성희 기자
| 20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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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내 동지의 이름
[54호]
[배진교의 21세기목민심서]
오후 5시. 오랜 친구들과의 저녁 약속을 기다리며 구청장실에 있다. 구청장이 되기 전에는 함께 구청을 점거하면서 싸웠던 동지들, 지금은 지척에 있으면서도 동...
정리 정송이 기자
| 20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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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라는 손가락 말고 달을 봐야
[53호]
[시사칼럼] 안철수, 박원순을 타고 온 열망을 이해하려면
안철수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 대학원 원장이 나타나자 모든 정당들이 낡은 것이 되었다. 이명박 대통령은 “올 것이 왔다”라고 했고 한나라당은 최고중진연석...
이춘자 발행인
| 201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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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아이, 노는 청년, 구청과의 관계는?
[53호]
[배진교의 21세기 목민심서]
일자리 드리는 향기로운 쉼터 ‘일드림 카페’
남동구청에 와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다른 구청에 없는 것이 우리 구청에는 있답니다. 1층 로비 한 쪽...
정리 정송이 기자 사진 윤성희 기자
| 201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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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회식과 남동구 원탁회의, 진보구청장의 첫 행보
[52호]
[배진교의 21세기 목민심서]
편집자 주>목민심서(牧民心書)는 다산 정약용이 1818~1819년에 저술한 ‘올바른 수령의 지침서’다. 수도권에서 차근차근 만들어지고 있는 진보세상. 그 감동과 기쁨...
정리 정송이
| 201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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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뵙겠습니다! 배진교입니다.
[51호]
[배진교의 21세기 목민심서]
[편집자주] 시, 군, 구. 풀뿌리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기본 단위이자 진보정치의 기본 시험대입니다. 여기서 풀뿌리 진보정치를 실현하고자 노력하는 이들 중, ...
구술. 배진교 / 정리. 정송이 기자
| 201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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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정당, 이제 ‘어떤’과 ‘어떻게’를 이야기 하자
[51호]
진보정당 대표 정치인, 300자 인터뷰
편집자주>
진보대통합과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이 진보정치의 가장 큰 화두가 되었다. 진보적 정계개편이라 할 수 있는 이 화두는 짧게는 2012년 권력교체기의 무시...
강형구 본지 기획위원
| 201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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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통합 질곡을 합창으로 '극뽁'
[51호]
진보양당의 대의원대회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진보양당의 대의원대회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6월28일 진보신당 대의원대회가 많은 논란을 남기며 끝났다. '지난 6월1일의 합의안이 진보신당의 입장에서는 미흡한...
이정미 <진보의 합창>집행위원장
| 20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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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지방선거 이후 1년
[50호]
(3) 이종근 부산 진구 구의원
'당'이 '감동'주는 활동하는 당감동 파워 블로거
민주노동당 이종근 부산 진구 구의원
편집지주> 지난 호에 민주노동당(이하 노동당) 의원들이 당선 후 ...
정송이 기자
| 20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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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지방선거 이후 1년
[50호]
(2) 김해연 경남도의회 도의원
대기업 비리 '쎼리' 파헤치는 '경남 파수꾼' 진보신당 김해연 경남도의회 도의원
김해연 경남도의원을 경남지역에서는 '김 기자', '김민자' 또는 '...
글 사진 정송이 기자
| 20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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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지방선거 이후 1년
[50호]
(1) 홍미영 인천 부평구청장
"주민들로부터 '신뢰'라는 뇌물을 받았다" 정치인생 15년에 1년차 구청장, 홍미영 인천 부평구청장
"구청장선거 1년을 맞아 장미 한 다발 받고 지인들과 함...
정송이 기자
| 20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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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지방선거 이후 1년
[49호]
1. 민주노동당을 통해 본 지방자치의 현 모습
지방의회가 시작된 지 20년, 지방 단체장까지 선출하는 지방자치제가 시작된 지 16년을 맞았다. “지방자치는 자유의 보장을 위한 장치이고 납세자의 의사표현수...
특별취재팀
| 201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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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지방선거 이후 1년을 돌아보다
[49호]
'아래로부터의 권력'을 위한 네 가지 과제
한국사회는 정치적이다. 선거가 있는 해면 언론과 정당은 쟁점과 인물에 관한 각자의 입장을 국민에게 전달하는 데 많은 에너지를 쓴다. 사석에서도 마찬가지다. ...
특별취재팀
| 201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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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에 적응하는 진보의 자세
[49호]
민주노동당 구청장 비서실장 4인의 진보행정 쾌도난담
민주노동당 구청장 비서실장회의가 열린 울산 북구청. 3명의 비서실장 (울산 북구 정영희, 인천 남동구 안창현, 인천 동구 권정달)들은 자리에 앉자마자 울산 북구...
특별취재팀
| 201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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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참여, 수사에서 형용사로
[49호]
울산 북구의 사례
작년 6.2 지방 선거를 통해 진보정치가 행정의 영역에 의미 있는 진출을 했다. 진보정치를 지역에서 실현하려는 움직임의 중심에 ‘행정에 주민참여도를 어떻게...
특별취재팀
| 201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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