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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창간, 독자들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57호]
[편집장칼럼]
“국민이 주도하는 정치의 시대를 열어야 합니다. 그런 마음으로 2012년을 맞이합시다.” 이것이 故이춘자 발행인이 <노동세상>을 통해 던진 마지막 메시지였다. ...
편집위원장 가광현
| 201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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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의 정치 참여, 제도 개선으로 나아가야
[54호]
박원순 서울 시장 후보가 당선되었습니다. 선거가 끝나자 모든 언론들은 분석을 하기에 바쁩니다. SNS의 혁명, 세대―계급투표 뚜렷, 넥타이에 이어 하이힐 부...
이춘자 발행인
| 20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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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럼비가 운다, 우리 정신도 위험하다
[53호]
구럼비 바위가 조각 조각난 사진을 보았습니다. 용암이 흘러내리며 만들어낸 해안가의 넓은 바위 구럼비. 각기 따로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한 몸으로 붙어 있...
이춘자 발행인
| 201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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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논쟁 속 보수의 '꼼수'
[52호]
오세훈, ‘5세 어린이 훈이’는 서울시장직을 사퇴했습니다. 사퇴 기자회견에서 오 시장은 “증세와 미래세대의 빚 또는 그 둘을 책임지게 될 최대의 희생자는 그...
이춘자
| 201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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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를 평화의 땅으로, 미래 세대의 자연유산으로
[51호]
제주도의 한 끝, 강정마을에 전운이 감돌고 있다고 합니다. 기자의 표현을 빌면 경찰력이 마을 곳곳에 진입해 와서 마치 계엄 상황을 느끼게 할 정도로 숨 ...
이춘자 발행인
| 201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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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촛불은 왜 한진에 닿지 못했나
[50호]
1. 등록금 문제가 전 국민의 관심사와 논쟁거리로 등장했습니다.
당사자인 대학생들이 시작하여 학부모, 시민단체, 정치인들까지 가세했고 대통령과 제1 야당 대...
이춘자
| 201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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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바보들에게 웃으며 화내는 방법
[49호]
이번달 칼럼에서는 존칭을 쓰지 않겠습니다. 읽으시면 그 뜻을 짐작하시리라 믿으며 올해 5월 특히 부각되는 두 명의 이름이 있었습니다. 박정희와 노무현! 박정...
이춘자 발행인
| 201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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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이지아에 묻힌 사건들
[48호]
서태지, 이지아의 ‘이혼 후 재산 분할 소송’이 KBS와 MBC의 뉴스 시간까지 점령하며 뜨겁게 달구어지고 있다. 통상 인터넷과 연예전문지들에서 다루어지던 연예...
이춘자 발행인
| 201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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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장군 가고 삶의 봄 만들 수 있기를
[46호]
비가 옵니다. 눈이 녹아 비가 된다는 우수가 지나니 봄비가 옵니다. 경칩이 지나면 개구리가 잠에서 깨어나고 들에는 파릇하 게 싹이 돋겠지요. 대기오염 때문에...
이춘자 발행인
| 201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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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의 지혜로 평화,공존의 새해를
[44호]
1. 평화를 간절히 원합니다
2010년은 50세 이하의 대한민국 국민이 정말로 분단의 현실을 절감할 수 있었던 해였습니다. 1950년에 일어난 한국전쟁이 60주년 되...
이춘자 발행인
| 201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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